발아억제제도 종류가 많고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농약사 가셔서 굳이 비싼거 사지 마시라고 한번 정리해봅니다. 대표적인 발아억제제로는 라쏘, 스톰프, 라테스테 등이 있는데 라쏘의 경우 한병에 300ml에 5천원, 라테스테 동일용량 5천원, 스톰프는 천원 더 비싼 6천원 정도 합니다.
발아억제제 라쏘 발아억제제 스톰프 라쏘의 경우 일년생 잡초 방제에 효과가 탁월하고, 토양흡착력이 좋아 오래동안 지속력이 지속됩니다. 스톰프는 회본과 잡초(강아지풀 등)와 광엽잡초 모두에 광범위한 효과를 보이며 조경수에는 안전하면서 잡초발아는 확실히 잡아준다고 합니다.
위 제품들은 20리터 분무기 기준 6번 정도 사용할수 있는데 어떤 발아억제제는 20g에 8천원에도 파니까 장난아니죠. 이 약제들은 잡초가 나오기전 흙이 촉촉할때 살포해야 토양에 고르게 안착되어 강력한 제초막을 형성합니다.
주의사항 1. 살포후 48시간 이내 강우가 예상되면 약제가 유출될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
약제 잔효 : 30일에서 60...
원문 링크 : 발아억제 제초제 "라쏘" 추천("벌초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