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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

 벌써 10월

네.. 좀 ..

입맛도 없고.. 휴 벌서 3일 휴무 끝났다 3일 내내 짐 정리 하느라 쉬지도 못 한 느낌...

그리고 정말 딱 한달만에 헬스장도 갔다 옹동이가 바닥에 붙을거 같아서 하체 운동 했는데 온돈이가 다시 하늘로 솟구치는 느낌을 받았다 (?) ㅎ 그리구 아침에 렘즈 다 써서 렌즈 살겸 피티샵 옆 안경점에 들렸다가 주문하고 기다리는중에 기여운거 발견 ㅎ 그리구 이사 갈 집 집주인이 전화와서 영양가 없눈 대화 13분이나 했다 넘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13분 ^ㅜ^ ,, 않이 저 진자 저나 공포증 있거든요 ?

,, 그리고 혁이 일하눈거도 틈틈히 해줬다 결국 조달청 승인받구 나라장터도 가입 완료 함 전에 아빠하는거 쫌 도와줘서 사실 별로 어렵지안ㄹ았음 ㅜ^ㅜ 그리구 내 인스타 구경하다 18년에 쓴 글 발견 진짜 기여웠다 나는 ⸝⸝> ̫ <⸝⸝ 욱기고 어이없던 18년도의 나 우녁손이랑 함께 한 예전 스타 ,, 일주일 지나면 예전이다 나는 그리구 친구랑 오랜만에 전화했눈데 사실 공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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