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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모저모 이사언제해

 10월 이모저모 이사언제해

이거 보자마자 다짐했다 멋진 여자의 삶 ,, 울지않긔 .. 살 빼놓고 살 빠졌다는 핑계로 먹는 야식들 (?)

할머니가 혁이 퇴군 길 고생한다고 해 준 냄비밥 그리고 배달가는 불고기덮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 빼고 빈 집 살이 하느라 고생많은 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오랜만에 안양 핫 후 갔는데 이거 쓰려고 사진 보니까 또 처묵처묵 하고싶다 내가 먹은 핫 후라이드중에 젤 맛있는 마당 그리고 우리집 곤주는 외로워 cc️ 예뿐 말 달인 유녁손 그리고 엽사왕 유녁손 응 나만 잘나오면 그만 c️ 그리고 요즘 빠진 탕후루 난 28살 으른인데 허락받고 먹어야하는 탕후루 난 돈 버눈 어른인데 맘대로 몬 먹는 탕후루 그리고 우역곡절 끝에 끝난 짐정리 나 진자 너모 힘두렀다 근데 나 또 언제 입주해 ,, ~~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구 노원 맛집 브라운돈까스 ,, 난 이런 돈까스 넘 조트랑 ... 혁이가 설명해준 (?)

무슨 얘기 였는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