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이 번역행정사입니다 지난주 일요일 팔당역에서 자연을 느끼며 친구와 걷기ㅇ일정이 있었습니다. 경의중앙선 타고, 구리역에서 친구와 조인해서 같은 열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봄벼야하는 열자가 너무 한가합니다. 최종도착지가 덕소행이었습니다.
팔당역에 가려면 다음차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어차피 걷기로 한 것이니, 덕소부터 팔당까지 걷기로 했습니다.
덕소 한강변입니다. 그늘 아래는 바람이 차갑고 양지는 햇빛이 찬란합니다.
고속도로 밑으로 자전가전용도로와 우측으로 보행자 길이 있어서 운동에 너무 쾌적합니다. 그날은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웠지만, 바람이 너무 시원했습니다.
친구랑 온갖 수다로 귀와 입을 훈련하고, 다리는 열심히 움직여서 근육을 키우고... 드디어 팔당역에 도착했습니다.
오전에 일찍 만나 걷기 끝내고, 메밀 전문집에서 맛있게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오후 각기 자기 스캐줄대로 흝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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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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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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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원문 링크 : 걸어서 덕소에서 팔당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