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이 번역행정사입니다. 요새는 아이들만 보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예쁘고 사랑스럽고. 이세상에 미운 아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 고객님이 수리증명서 번역을 의뢰하셨습니다. 무슨 수리증명서인지 묻자, 출생증명서라고 합니다.
부모 두분이 외국인(한분은 캐나다, 한분은 영국) 분이라서 한국의 기본 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 같은 증명서 발급이 안되고, 수리증명서로 된다고 합니다. 하품하는 모습니 너무 귀엽습니다.
사실 두 문서만을(수리증명서(출생)과 병원출생증명서) 의뢰하셨는데, 오늘 오시면서 하나 더 (수리증명(결혼)을 의뢰하셨습니다. 수리증명서에는 본인의 이름, 사건명, 신고인 이름, 접수번호 및 접수일자, 수리연월일이 기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항은 똑같고, 사건명에 출생신고 인지 아니면, 혼인신고인지를 적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 고객이 오실 때, 문서 원본을 안 갖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서원본을 가지러 집에 다시 갖다 오셨네요. 아기가 갑자기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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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외국어번역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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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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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출생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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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대번역행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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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위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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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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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