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나날 주인 바라기 맥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집에 입양견 듀크가 들어오고 맥스는 듀크와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밥그릇 간식 침대 주인님 사랑까지 정말 빼앗긴 맥스의 일상은 금이 가기 시작된다 듀크 때문에 뉴욕 한복판을 헤매는 사건이 시작된다 귀여운 상상력과 적절한 음악 배치 펫들의 특성을 잘 살려 현실 고증을 잘 표현하였다 감상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동물 판 토이스토리 스토리라인이 계속 상상된다 결국에는 나쁜 동물은 없다 인간에 선택되고 버림받아 상처만 받게 될 뿐 웃기다는 말보다는 우프다는 말이 맞는 표현 같다 동물 키우기 전에 크기 머니 순간적인 외로움 달래기 위해서 선택한다면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귀여움이라는 콘셉트의 확립 순간순간 아이디어가 빛이 난다 일루미네이션의 장단점이 명확하게 대비되는 순간 디즈니 픽사 같은 여운은 없지만 보고 있는 동안 행복하게 만들어줄 캐릭터들 모든 강아지가 이렇게 행복했으면 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감독 크리스 리노드 출연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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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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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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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원문 링크 : 마이펫의 이중생활 코미디 가족(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