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도 너무나 추웠던것 같은데 이제 한낮에는 봄이 느껴질 정도로 날씨가 많이 풀린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들 키우는 쏠쏠한 재미를 나누고 싶은 쏠쏠맘이에요. 이맘때쯤 예비초등 자녀를 두신분들은 다가오는 설 명절보다 아이들 입학이 더 신경쓰이실텐데요, 저도 그런 두근거림과 걱정이 많았던 엄마였어서 제 소소한 경험을 나눠보려고요.
요즘은 아이가 7세에 들어서면 이미 예비초등학생으로 불리며 조금씩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시작하는데요, 맞벌이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 시기를 소홀히 보냈다면 입학을 한 달 앞둔 지금 더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계실것 같아요. 엄마의 불안함과 걱정 보다는 무한한 격려와 학교에 대한 기대감 심어주기 저도 둘째가 12월에 태어난 느린생 아들이어서 입학을 앞두고 많이 불안했던 것 같아요.
특히 주변에 엄친아들도 많고, 자기 표현 잘 하고 야무진 여자 친구들도 많다 보니 더, 더 걱정이 많았죠. 하지만 엄마의 다급한 마음에 아이에게 이것저것 새로운 학습적 부...
원문 링크 : 초등학교 입학준비 예비초등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