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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요시 가게나가(山吉景長, 산길경장), 야마요시 카게나가

 야마요시 가게나가(山吉景長, 산길경장), 야마요시 카게나가

山吉景長(やまよし かげなが), 산길경장 (1565년-1611년) 上り藤 // 야마요시 가문 가몬 아버지 야마요시 도요모리가 1577년 9월 사망하고, 적장자 형 모리노부(盛信)도 급사했기 때문에, 13세에 숙부 가게히사(景久)의 후견 하에 가독을 잇는다. 본래 우에스기 가문의 관습에 따르면, 당주의 나이가 15세 미만일 경우에는 영지 몰수 대상이었지만, 야마요시 가문의 오랜 공헌 등이 고려되어 영지 감봉 대신, 산죠성(三条城)에서 기바성(木場城)으로 영지를 옮기는 선에서 끝났다.

덴쇼(天正) 5년(1578년)에 오타테의 난(御館の乱)이 일어나자, 우에스기 가게카쓰를 지지하여 기바성을 지켰다. 오타테의 난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 시바타 시게이에의 난도 가게카쓰 편에 붙어, 니가타 항구(新潟津) 공방의 최전선 기지로서 가게카쓰는 지원군으로 요누마 도모시게(蓼沼友重)를 파견하여, 기바성은 반란 진압의 요충지 역할을 한다.

가게나가 자신도 니가타성이나 누타리성(沼垂城)의 공략에 출진하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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