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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우라 가게쿠니, 야마우라 카게쿠니(山浦景国, 산포경국)

 야마우라 가게쿠니, 야마우라 카게쿠니(山浦景国, 산포경국)

山浦景国(やまうら かげくに), 산포경국 (1546년~1598년 이후) 본명은 무라카미 가게쿠니(村上国清) 덴분(天文) 22년(1553년), 아버지·무라카미 요시키요와 함께 다케다 하루노부(이후의 신겐)에게 쫓겨 에치고국의 나가오 가게토라(우에스기 겐신)를 의지해 겐신의 양녀(아사쿠라 요시카게의 딸이다)와 결혼하여 양자 사위가 된다. 모계이기는 하지만 우에스기 시게후사(上杉重房)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후에 당시 단절되어 있던 야마우라(山浦) 우에스기가를 이어 야마우라 구니키요(山浦国清)라고 자칭한다.

초년에는 객장으로서 겐신을 섬기면서, 가와나카지마 전투나 엣츄(越中)국에서의 싸움 등, 겐신을 따라 각지를 전전하였다. 겐신 사후에는 우에스기 가게카쓰를 섬기다가 오타테의 난(御館の乱)의 공적으로, 가게카쓰로부터 1자를 부여받아 야마우라 가게쿠니(山浦景国)라고 자칭하는 것을 허락받았다.

한편, 대외적으로는 옛 성씨인 무라카미(村上)를 계속 사용하였다. 덴쇼(天正) 10년(1582년)...

# 무라카미가문 # 센고쿠시대 # 신장의야망 # 우에스기가문 # 우에스기겐신 # 일본전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