寺崎盛永(てらさき もりなが) ? - 덴쇼 9년 7월 17일(1581년 8월 16일) 엣추국(越中国)의 국인(国人, 호족).
진보(神保)씨, 우에스기(上杉)씨의 가신. 통칭 민부사에몬노조(民部左衛門尉).
데라사키 유키시게의 아들. 데라사키씨는 엣추국 간카이지성(願海寺城)의 국인으로, 노토 하타케야마씨(能登畠山氏)나 진보씨를 섬기고 있었다.
모리나가는 우에스기씨의 세력이 엣추에 미치자 이에 신종(臣従)하였으나, 우에스기 겐신이 급사하자, 오다 노부나가에게 신종하였다. 그런데 덴쇼 9년(1581년) 2월에 우에스기군이 내습했을 때, 우에스기에 내통하고 있었다는 의심을 받아, 5월 4일 새벽 스가야 나가요리(菅屋長頼)의 오다군에 거성을 공격당했고, 가신이 오다군에 내통하여 성이 함락당했다.
모리나가와 아들 기로쿠로(喜六郎)는 붙잡혀 오미(近江) 사와산성佐和山城)으로 끌려가, 7월 17일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명령에 의해 할복 자살했다. 그 모습은 『노부나가공기(信長公記)』에 자세하게 ...
#
노부나가의야망
#
센고쿠시대
#
신생
#
신장의야망
#
일본사
#
전국시대
원문 링크 : 데라사키 모리나가, 테라사키 모리나가(寺崎盛永, 사기성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