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宝寺義氏(だいほうじ よしうじ) 1551년 - 덴쇼 11년 3월 6일 (1583년 4월 27일) 六つ目結 // 다이호지 가문 가몬 [목차] 1. 개요 2.
생애 2.1. 가독상속과 3군 장악 2.2.
대외 확장 정책과 그림자 2.3. 중앙과의 교섭 2.4.
정세의 악화, 그리고 최후 1. 개요 다이호지씨 17대 당주.
무토 요시우지(武藤義氏)라고도 한다. 에치고국의 우에스기 겐신과 친분을 맺어, 우에스기성을 자칭한 적도 있디.
다이호지씨의 당주이자 하구로산(羽黒山)의 별당(別当, 신사나 절 등의 특별 기관에 두었던 장관)직도 맡았다. 초명은 만치요(満千代), 법호는 도오(桃翁).
통칭은 시로사부로(四郎三郎), 관위는 데와노카미(出羽守). 좋게 해석해주면, 망해가는 다이호지의 마지막 불꽃이었다고 볼 수 있고, 결과적으로는 시망이었기 때문에, 나쁘게 해석하면 망해가는 다이호지 가문 어차피 망할거 내가 시원하게 막타 치고 간다식으로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가문 말아먹은 암군이다.
가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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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호지 요시우지(大宝寺義氏, 대보사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