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소이부아카오의 약간 북쪽, 야시장 근처다. 옆은 Chaba Hut이라는 호텔 문으로 되어 있다. 2017년에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겸 레스토랑이다.
사장님은 세르비아 사람이라고 한다. 가게 안은 오픈형이지만 소파도 있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소이부아카오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커피나 맥주를 마시는 백인 할배들이 벌써부터 등장했다. 테이블과 소파가 모두 편안해 오래 앉아 있기에도 좋다.
메뉴는 햄버거, 스테이크, 스파게티 등 서양식이 주를 이룬다. 태국 요리도 모두 갖추고 있다.
태국 요리는 카오팟, 카오톰 등이 60바트. 현지 식당에 비해 다소 비싸다.
물 : 20바트 콜라 : 40바트 커피 : 40바트 생맥주: 45바트 병맥주 : 55바트 주류는 의외로 저렴하다. 아이스커피 40바트.
태국 길거리에서 파는 카페옌보다는 다소 밍밍한 맛이다. 단맛은 적당하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세르비아 음식이 있는걸 모르고 서양식 조식을 주문했다. 109바트. 커피, 오렌지 주스, 계란,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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