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오늘은 태국식 죽을 먹었다.
메뉴가 어제랑 똑같아서 아쉽다. 오늘은 과일도 먹었다.
파인애플이 굉장히 달고 맛있었다. 오늘 놀 돈이 없어서 exk카드로 atm인출을 했다.
ATM은 곳곳에 있어서 쉽게 인출이 가능하다. 호텔로 돌아가는길.
아침에는 차가 많지 않아 쾌적하지만, 아침에도 더운 날씨다. 카페에 앉아 그랩을 부른다.
그랩 기사에게 오늘 일정을 알려주고 관광을 하고 있을 때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적당한 가격을 협상하고 출발한다.
첫 번째 목적지가 조금 멀어서 그랩이 안잡힐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황금절벽사원 Soi Khao Chi Chan, Na Chom Thian, Sattahip District, Chon Buri 20250 태국 첫 번째 목적지인 황금절벽사원에 도착.
의외로 관광객이 그리 많지 않았다. 30분정도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로 출발. 타이거 파크 หมู่ที่ 12 349/9 Sukhumvit Road,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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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파타야] 황금절벽사원, 타이거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