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 그리고 계곡과 바다가 어우러진 마을 옥계 북동마을은 아침, 저녁으로 안개와 구름이 산 정상에 또는 마을을 덮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곳이다. 나물은 물론 계곡에서 건져 올리는 민물고기, 산 속 깊은 곳에서 길러지는 흑돼지 그리고 바다에서 쏟아져 나오는 해산물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먹을거리들이 가득하다.
바다와 산에서는 해수욕과 산림욕은 물론 인근 계곡에서는 고기잡이와 물놀이가 가능하다. 여기에 서바이벌 게임과 스킨스쿠버, 암벽등반 등의 레포츠도 가능해 휴가와 팜스테이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계곡 물놀이 즐기고 서바이벌 게임까지 ‘북동마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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