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 듯이 2주 전쯤 급으로 비행기 예매하고 계획 짜고 온 정신없는 일본 여행. 6월은 일본의 장마철이라 비수기에 속하는데 불구하고 엔화 하락, 중국 연휴 등 겹치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늘었던듯 하다. 그래서 공항 체크인, 아웃 시간을 여유롭게 2시간으로 잡고 움직였다.
Visit Japan Web | Digital Agency 번잡할까 봐 비짓재팬도 등록해놓고 갔는데 생각보다 한산하게 출발했다 : D 교토부립 도판명화의 정원 Shimogamo Hangicho, Sakyo Ward, Kyoto, 606-0823 일본 일본에서 제일 처음 도착한 곳은 안도다다오가 건축한 장소인 명화의 정원 전시! 입장료 100엔 ㅎ_ㅎ 이렇게 노출 콘크리트가 이어진 구조물의 벽을 지나가면서 작품을 다각도로 감상할 수 있다.
곳곳에 물이 흐르는 것을 연출했는데, 자연의 물소리와 자연의 소재가 어우러져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생각보다 스케일이 커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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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교토 여행 기록 [맛집, 갈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