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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기 | 다이나믹했던 제주 일상

 12월 일기 | 다이나믹했던 제주 일상

코로나가 너무 심해져 본가로 내려왔다 더 이상 원룸에만 있기 싫은 나의 탈출구~~~ Jeju~~~ 공항 가는 날! 시간 없으면서 이불 빨래는 꼭 해야되는 사람...

결국 9호선까지 택시탔는데 택시비가 비행기보다 비싼거 실화야?? 비행기 놓칠까봐 초초해 하고 있는 손 서귀포 도착하자마자 김예나랑 닭발 먹기 이때 배고파서 죽은줄 알았다구~~~~ 여기 닭날개만 먹어봤는데 무뼈 닭발이 찐이다 다음날 할머니 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다금바리..

역시 비싼게 최고다.... 하 맥북..

결국 하드웨어 점검 받으러 제주시 애플 센터를 예약했다 (그래도 제주도에 공식 센터 있는게 어디야ㅠ) 센터 예약을 오전 10시로 해서 일어나자 마자 제주시 가는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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