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라동(검단신도시)에 위치한 참 입시/진로 연구소 입니다. 수시 경쟁률 결과에 대해서 많은 분석이 있습니다.
교과 경쟁률은 줄고 학종과 논술은 늘었습니다. 언론이나 대형 학원에선 다들 알고 있지만 말하기 애매해서 둘러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지극히 편협하고 뇌내 망상적인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소설이어서 깁니다.
원인은 그냥 우리 고쓰리 들이 공부가 싫은 겁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은 겁니다.
하지만, 이름 들어본 대학에는 가고 싶은 겁니다. 본인이 입시에서 주인공이라 착각하는 겁니다. + 일부 학생들의 인생 한방 계획 공부하기는 싫지만 좋은 대학은 가고 싶은 겁니다.
정확히는 수능 없이 내 내신보다 더 높은 좋은 대학에 운명이나 하늘이나 神의 도움으로 붙고싶다 입니다. Deus ex machina 정시하겠다고 하면 11월까지 공부해야 하니 수시에서 붙고 싶은 겁니다.
'제가 잘 할 자신이 없어요.' '지금부터 한다고 될까요?'
'그러다 수능날 실수할까 봐 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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