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의대 증원에 대한 잡담(내용 추가)

 의대 증원에 대한 잡담(내용 추가)

+ 추가 올해 의대를 노리고 추가되는 n수생 직장인등으로 인해 현역의 경우 최저학력 맞추기가 엄청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학과정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모든 과목을 다 잘본다는 보장은 없지만 각자 자신의 전공과목과 관련된 과목만큼은 1등급을 받겠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을 때 이왕 수능본거 정시에서 지원은 해보겠지만 합격가능성은 낮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학생들로 인해 수시에서 최저를 맞추려는 올해 고쓰리 들은 최저학력 맞추기가 엄청 힘들어 보입니다. 3, 6, 9월 모의고사 까지는 3합 5를 맞췄으니 그에 맞는 수시전형을 지원하겠죠 하지만 정작 11월에선 어찌 될지를 모릅니다. 본인이 컷라인에 걸려있다면 안나온다고 생각하고 더 공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작년에는 내신은 부족해도 최저있는 교과 전형을 지원해서 목표대학 이상에 합격한 학생이 꽤있습니다만 올해는 그것도 불안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대형학원에서 올해 n수 이상의 학생들에 대한 통계가 나오겠지만 올해 고쓰리들 최저보단...

# 대학별병원 # 비수도권의대 # 수도권의대 # 수학1등급인원 # 의대등급 # 의대수시 # 의대입시 # 의대준비 #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