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승인…세계 10위권 항공사 탄생 | 중앙일보 유럽연합(EU) 경쟁 당국인 EU 집행위원회(EC)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 결합을 28일(현지시간) 최종 승인했다. 유럽연합의 승인으로 대한항공의 기업결합 심사는 사실상 종료됐다, 지난 2020년 11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공시한 이후 4년여 만이다.
DOJ가 독과점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만큼 EC의 최종 승인이 사실상 기업결합 심사 최종 단계인 셈이다. www.joongang.co.kr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합병이 승인되었습니다. 항공운항학과를 생각하는 학생들은 항공대, 한서대를 많이 생각합니다.
이번 합병이후 대학과 항공사의 MOU가 거의 해지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잠정적 중단상태) LCC(진에어 등 저가항공사)와의 MOU소식은 있지만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항공대의 경우 자가용면허 + 100시간 정도의 비행시간 한서대의 경우 사업용면허 + 230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을 가지고 졸업합니다...
원문 링크 :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승인 (feat. 항공운항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