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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feat. 앰비언트 음악)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feat. 앰비언트 음악)

What’s up, 차트이너(CHARTINer)? 글로벌 뮤지션 플랫폼 차트인입니다.

게티이미지 크리스마스 날 장작 태우는 소리를 백그라운드로 틀어본 적 있지 않아요? 아니면 빗소리를 듣고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어 1시간 이상 빗소리만 틀어본 적은요?

다들 한 번쯤은 자의에 의해 혹은 타인에 의해 들어봤을 텐데요. 빗소리, 장작 타는 소리,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 등 이게 음악이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가사도 없이 음계가 불문 명한 멜로디로 이어지는 이러한 음악을 ‘앰비언트(ambient) 음악’이라고 해요.

주로 요가 학원이나 스파처럼 조용한 분위기가 필요한 곳에서 앰비언트 음악을 선호하고 있으며 요즘에는 쇼핑몰, 박물관 같은 곳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앰비언트 음악이란?

앰비언트 음악은 공간감을 조성하는 특징으로 멜로디, 리듬 등 음악의 전통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정한 대기를 표현하기 위해 바람 소리, 파도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넣기도 해요. 환경 속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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