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차트이너(CHARTINer)? 글로벌 뮤지션 플랫폼 차트인입니다.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끼리의, 또는 처음 보는 신선한 조합의 콜라보에 환호한 적, 한 번쯤은 있으시죠? 예를 들어 저스틴 비버와 에드 시런의 만남 같은?
더 키드 라로이와 정국 & 센트럴 씨, 테일러 스위프트와 켄드릭 라마, 빌리 아일리쉬와 로잘리아, 셀레나 고메즈와 블랙핑크 이런 깜짝 놀랄만한 조합 말이죠! 이러한 아티스트 간의 콜라보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1. 나 + 너 = NEW 아티스트들은 음악 활동을 하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어요.
아무래도 AI가 아닌, 휴먼인지라 이러한 창의적 활동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매일 비슷한 환경, 비슷한 생각, 주변의 자주 보는 사람들, 즐기는 컨텐츠 등등 모두 쳇바퀴처럼 돌고 있을텐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 나에게 영감을 준다면 어떨까요? 각 아티스트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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