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주는 김호영의 '옥장판' 진술에 대해 "호영이 그런 식으로 공유했다는 건 짧은 글을 보고 알았지만, 이를 겨냥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옥주현)은 왜 그렇게 당황했을까.
그것은 나에게도 약간의 충격이었다. 간단히 전화통화를 하고,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서로 물어보면 된다"며 반성을 나눴다.
남경필은 "뮤지컬이 매번 켜야 할 때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매우 불리하다"며 "발이 저린 탓인지 모르겠지만 왜 고소장으로 끌고 갔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음악계에서 배우들이 캐스팅에 관여한 사례가 있다고 지적한 남경필 의원은 "그러니 앞으로 서로 다양한 모습을 비춰보자"고 말했다.
각자의 권위를 어기지 않고 서로의 다양한 직무에 충실하는 것이 멋진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짐작했다. 그것이 그 뉴스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앞서 남경필·최정원·박칼린 등 1세대 뮤지컬 스타들은 22일 '모든 뮤지컬에 호소하는 말'이라는 제목의 글...
원문 링크 : 남경주 "옥주현 과민반응 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