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의 첫 종이책 도서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나의 첫 종이책 도서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가 김태희 입니다. 저는 화가로 활동하면서 글도 쓰고있는데요.

POD 도서를 제작하며 경험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또 이렇게 전자책을 출간하게 되었어요. 종이책을 손에 들었을 때의 기분은 전자책과는 또 다른 울림이 있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 종이의 질감이 손끝에 닿고, 책 냄새가 잔잔하게 퍼지면서 내가 써 내려간 시간들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처음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해 만든 매우 현실적인 안내서이자, 제가 직접 경험하며 배웠던 시행착오와 작은 발견들을 정직하게 담아낸 기록입니다.

제 글쓰기 수업에서 늘 들려드리던 “부담 없이, 그러나 진심으로”라는 말처럼 초보 작가에게 꼭 필요한 흐름만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종이책 한 권을 완성하는 과정이 누군가에게는 멀고 두려운 길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이 그 길 위에 놓인 작은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종이 위에 올려두고 싶은 분들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