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번 달도 1일 1포 완성 이번 달도 이 글을 올리면 한 달내내 1일 1포스팅을 완성하게 된다. 지난 달에도 완성했으니까 두 달 연속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큰 의미부여는 하고 있지 않지만, 적어도 100일은 채우려고 생각은 하고 있다. 조회수니 방문자수니 이런거 보다, 그냥 나와의 약속, 다짐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서 매우 뿌듯하고 만족하고 있다. 1일 1포스팅이 하다 보니까 별거 아니더라...라고 쓰고 싶지만 진짜 쉽지 않다.
ㅋㅋ 내 블로그 포스팅 주제가 뒤죽박죽 엉망진창이니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두가지 주제로 내가 매일 포스팅하기에는 전문 분야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내 마음가는데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포스팅을 올리고 있다. 하다 보면 뭐라도 되겠지..
독서, 요즘 좀 나태해짐 이번 달은 독서를 많이 못했다. 내가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고전 문학 작품을 읽으려고 시도했던 것이 화근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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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백 141 / 2월의 마지막 날,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