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점심시간이 있다구요? 어제 점심에 우체국에 갔다.
A/S 맡겨서, 블랙박스 배터리 교체했는데도 계속 시간, 날짜가 안맞아서 다시 AS접수하려고 우체국에 간 것이다. 블랙박스 AS센터에서 우체국택배 착불로만 접수를 받는다 ㅠㅠ 우체국에 12시33분에 도착했는데, 출입구 셧터가 닫혀있다.
ㅋㅋㅋㅋㅋㅋ 12시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점심시간이란다. 아니 우체국에 점심시간이 있다고??
교대로 식사하시는거 아니고??????? 운전하느라 사진은 못찍었는데 2022년 7월부터 시행했다고 써있었던 듯...
아, 이걸 어쩌나... 다시 사무실 갔다가 나오기도 시간이 애매하고, 혹시나 몰라 근처 다른 우체국엘 갔다.
여기도 점심시간이면, 카센터가서 엔진오일이나 교환하면서(가야되는데 매 번 미루고 있음 ㅠㅠ)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근처 다른 우체국에 가니까 다행히 우체국 문이 열려있다. 우체국 직원에게 물어보니, 점심시간 있는 우체국도 있고 없는 우체국도 있다고 한다.
주로 작은 우체국들...
#
요소수
#
주유소
#
존버헨리
#
점심시간우체국
#
일상블로그
#
일상기록
#
우체국점심시간
#
우체국영업시간
#
우체국
#
요소수주유소
#
요소수경고등
#
요소수2차경고등
#
요소수1차경고등
#
주유소요소수
원문 링크 : 독백 132 / 우체국 점심시간 그리고 주유소 요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