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9일 밤 10시 6.21km 5’30” 지난 주 금요일 밤 12km를 뛰었더니 다음 날 근육이 무척 땡겼다. 러닝 초반에 근육통이 자주 있었지만 요즘엔 거의 없었다.
개인 최장거리를 뛰었더니 오랜만에 근육이 땡기네 ㅠ 재미있는건 이틀 후에는 자고 일어났더니 종아리 근육이 더 땡겼다. ㅋㅋ 보통 하루면 회복이 되었는데 이번엔 좀 무리하긴 했나보다.
아무튼 뭐 그래서 3일만에 러닝했단 그런 애기… 짧게 뛸 때 매 번 5k만 뛰어서 오늘은 6k를 마음먹고 뛰었다. 기존에 5k가 나에게 노멀이었다면 뉴 노멀을 6k 혹은 7k로 늘리겠다는 뭐 그런 생각을 좀 했다.
사실 오늘까지도 근육통이 조금 남아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종아리 근육은 괜찮았다. 그런데 아킬레스건쪽 근육이 좀 뻐근한 느낌이 있었다.
이 부위가 불편하기는 또 처음…. 그래도 뛰다보니 큰 불편함은 없었다.
오늘도 캐이던스는 174. 늘지도 줄지도 않는다.
더 늘리고 싶은데…. 뭐가 문제일까 ㅋ 러닝페이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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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러닝로그_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