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야구장 물품 보관소는 현금만 된다 블로그에도 썼지만, 며칠전 야구를 보러 잠실야구장에 갔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지하철역 물품보관소에 짐을 맡기고 한강에서 러닝을 했다.
그리고 다시 짐을 찾은 후 야구장 입장~ 아무래도 갈아입은 옷과 운동화에 원래 가지고 다니는 데일리 크로스백까지 짐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쾌적한 야구관람을 위해서 짐을 라커에 다시 맡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야1루쪽으로 입장해서 오른쪽에 보니 물품보관함이 있었다. 지하철역 물품보관소는 QR코드를 찍고 앱을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데 여기는 정반대다. 500원짜리 동전 3개가 있어야만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동전교환기가 옆에 있었지만, 천원짜리만 투입 가능하다. 평소 현금을 잘 안들고 다니는데 주머니를 뒤져보니 5000원짜리가 한 장 나왔다.
돈을 어딘가에서 바꿔야하는데라고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보니 아이스크림파는 가게인 <백*당>이 눈에 들어온다. 가게 부스 한 편에 큼직하게 써있다.
<현금 교환 불...
#
독백
#
생각
#
신용카드
#
일상기록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
주저리주저리
#
현금
원문 링크 : 독백 233 / 현금 vs 신용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