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스스틱만 쓰다가 콘은 처음 인센스 스틱을 쓴지는 한 2년 정도 된거 같다. 2년이라고 하지만, 자주 쓰는 편은 아니고, 가끔 기분전환 겸 냄새제거용으로 쓰고 있다. 처음엔 집에서 쓸려고 샀는데 와이프가 별로 안좋아해서, 사무실에 가지고 와서 쓰고 있다.
향이 조금 강해서 호불호가 좀 있는 기호품이기는한데, 나는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다. 향이 너무 강하면 조금 켰다가 끄면 되고, 향자체가 극혐까지는 아니다.
냄새제거, 기분전화에 좋다. 사용하던 인센스 스틱을 다 써서, 새로 주문을 했다.
인센스스틱은 아무래도 재가 바닥에 자유낙하(?)를 하기때문에 지저분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인스타에 인센스콘도 많이 보이길래, 궁금해서 나도 한 번 사봤다.
고르기도 귀찮아서 그냥 검색해서 많이 팔린 제품 중 기본향 하나를 골라서 인센스스틱이랑 같이 샀다. HEM 인센스콘 찬단 사이즈가 생각했던것 보다 작다.
한 상자에 10개가 들어있다. 제조국은 인도이고 인센스스틱도 마찬가지지만, 환기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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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 HEM 인센스콘 찬단, 생각보다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