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 전자책, 야 나두~
크몽이 사진이나 디자인 등 개인의 재능이 있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을 이어주는 플랫폼으로만 생각했지, 유료 동영상 강의나 전자책 서비스가 있는지는 전혀 몰랐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크몽 전자책 출판에 관한 유튜브를 몇 편 보고 나니, <나도 한 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워드로 20페이지 이상만 채우면 된다는데,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욕이 뿜뿜 솟아났다.
사실 말하기도 쑥스럽지만 브런치 작가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이 있었는데, 브런치에 글쓴다고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크몽 전자책은 팔리면 돈이 되니까 귀가 아주 아주 솔깃 했다. 생각만 하면, 또 흐지부지 될 것 같아서, 결심한 날부터 당장 주제를 찾고,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우여곡절끝에 약 한 달의 시간동안...
#
N잡러의삶
#
크몽전자책승인
#
크몽전자책수익
#
크몽전자책도전
#
크몽전자책글쓰기
#
크몽전자책
#
존버헨리
#
전자책출판
#
전자책수익
#
전자책부업
#
일상블로그
#
일상기록
#
크몽전자책판매수익
원문 링크 : 독백 129/ 크몽 전자책, 쓰기는 쉽지만 팔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