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도착을 알리는 자살로 이야기는 시작했고 모인 자들이 모두 죽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영화 <데블> 고층건물에서 발생한 의문의 자살 사건.
이어서 갑자기 고층 건물의 엘리베이터가 멈춰버리고, 엘리베이터에는 다섯 사람이 갇히게 된다.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는 이들은 폐쇄된 엘리베이터 안에서 묘한 불편함을 느낀다.
점점 서로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이 생겨나게 되고, 결국 사람이 살해당하고 만다. 자살 사건을 조사하러 온 형사는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자살 사건과 엘리베이터에서의 사건이 관련이 있는 것인가? 자살 사건은 과연 자살이 맞는 것인가?
이 중에 악마는 과연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인가. <데블> (Devil, 2010) 80분/15세 관람가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감독: 존 에릭 도들 출연: 크리스 메시나(보든 형사), 로건 마샬 그린(수리공), 제니 오하라(노인), 보자나 노바코빅(젊은 여성), 보킴 우드바인(경비원), 제프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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