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 사람이 265억 원 규모의 수익형 빌딩 두 채를 동시에 매각한다는 소식. 그 주인공은 바로 하정우입니다.
서울 종로와 송파에 보유 중이던 건물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업계가 즉각 반응했습니다. 수익 안정성이 높은 물건이고, 매입가 대비 시세차익도 큰 데다 드라마 복귀 타이밍과 절묘하게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는 수백억짜리 건물을 파는 배우가, 드라마에서는 빚으로 몰린 건물주를 연기합니다. 이 대비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
관철동·방이동 어떤 건물들인가 종로구 관철동 빌딩 매각 논의가 약 95억 원 위치: 종각역 피아노거리 인근 핵심 상권 구조: 지상 7층 매입 시점: 2018년 12월, 81억 원 매각 논의 가격: 약 95억 원 임차: 가챠샵, 네일숍 등 기타: 평당 약 3억 9천만 원 수준으로 평가되며 상승폭 존재 수익과 유동성이 모두 안정적인 도심형 소형 상가 송파구 방이동 빌딩 매각 논의가 약 170억 원 위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상권 중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