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ia > Chordata (척삭동물문) > Reptilia (파충강) > Testudines (거북목) > Geoemydidae (남생이과) > Mauremys (남생이속) > reevesii (남생이) 지정현황 :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천연기념물 남생이(Mauremys reevesii)는 한국의 자연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토종 담수성 거북이입니다. 한반도의 강과 하천, 저수지, 연못에서 주로 발견되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널리 분포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남생이는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상태입니다. 남생이 남생이의 외형적 특징 남생이는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로, 등껍질 길이는 성체 기준으로 약 25~45cm에 달합니다.
등껍질은 암갈색 또는 황갈색으로, 여러 개의 판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중앙과 양쪽 등면에는 총 3개의 뚜렷한 용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용골은 남생이의 등껍질을 따라 돋아 있는 뼈 돌출부로, 남생이의 특징적인 외형을 완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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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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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성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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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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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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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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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거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