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스트아크를 막 시작한 나는 잊혀진땅 트루아로 향했다.
모스피어가 말하길 트루아는 신의 의지가 깃든 유적이 존재한다고 했다. 주신 루페온을 형상화한 석상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루페온이 만든 아크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거다.
이 아크는 무언가를 창조할수도 소멸시킬수도 있다고 한다. 이 정체불명의 남자는 만나자마자 아크의 위치를 알고싶다고 말하는것 같았다.
그렇게 배를 타고 잊혀진땅 트루아에 도착했다. 보물을 손에 넣어야한다는 사람들과 함께..
순조롭게 길을 가는가 싶더니 문이 막혀있었다. 문을 열자 왠 석판하나가 놓여져있었다.
돈벌 궁리만하며 석판쪽으로 달려가는 사람들 석판 가까이 다가가자 마물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물들을 처치하니 고작 푼돈벌자고 여기온줄아냐며 으스거린다..
석판을 만지려고 하자 돌로 변해버리는 사람들 위험하다며 조심하라는 모스피어가 카마인인줄 이때까진 꿈에도 몰랐었다. 이 장면을 보는순간 조금은 망설였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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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스트아크 스토리] 잊혀진 땅 트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