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집에서 1년 넘게 잘 쓰고 있는 제습기 한번 소개해볼게요. 제습기 하면 여름에 습한 장마철때 꿉꿉함을 잡으려고 거실이나 방에서 많이 사용할텐데 그 외에 화장실에서도 주로 사용 한답니다.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면 화장실 안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물때도 금방 생기기도 하고, 문 열고 나오면서 증기가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거실이나 방의 벽지가 울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일반 가정집 화장실 크기인 경우 (약 3.5~4, 약 1평) 씻은 후 1시간 타이머로 작동하면 다 마른답니다. 1.디자인(드라이센 vs 신일) 저희가 현재 1년 넘게 잘 사용하던 드라이센(WPD-07) 컴프레서 제습기예요.
그동안 너무 잘 사용해서 성능은 확실히 보장이 되서 여름철에 각 방에서 쓸 제습기를 하나 더 구매했어요. 바로 선풍기하면 바로 생각나는 신일 신일에서 만든 제습기예요.
신일 제습기를 약 2주정도 사용해본 결과 큰 차이 없이 효과도 좋고 잘 작동하네요. 2. 패널디자인(드라이센 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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