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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사기 리딩방(사칭) 형사고소 사례

 한양증권 사기 리딩방(사칭) 형사고소 사례

한양증권 사기 리딩방 추가 피해 사례 SNS 광고 통해 피해자 모집 강윤지 비서 통해 투자금 편취발생중. 최근 한양증권을 사칭한 사기 조직이 온라인 광고를 통해 투자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텔레그램 주식방 “투자전략공유”에서 한상원 교수를 사칭하고 강윤지 비서 등 방마다 다른 비서들의 프로필을 한 사칭범들이 활동합니다. 사실 알고보면 한상원 교수는 AI로 만든 가짜 프로필이었고, 이희선 비서(리딩방마다 다른 이름 사용)로 불리는 여성도 가짜였습니다.

사기범들은 “데이 트레이딩으로 매일 수익 가능”이라며 피해자들을 유혹했습니다. 장외거래나 IPO 신주청약을 유도하여 “수만 주 배정”을 약속한 뒤 당첨금을 요구했습니다.

바람잡이 계정들이 수억 원 이체확인증을 보여주며 투자를 부추겼고, 피해자들은 이를 믿고 큰돈을 송금했습니다. 피의자 강윤지(사칭)범과의 대화 R씨는 최근 텔레그램 광고를 통해 한양증권 사칭 리딩방에 가입했습니다.

강윤지라는 비서가 한양증권 사기 앱 설치를 유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