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ONOMY사기 키움증권사칭 형사고소 사례 광고 통해 피해자 모집 추가금 편취 후 2차 피해 우려 최근 암호화폐 투자 붐을 악용한 사기 사건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피고소인들이 가짜 거래소 ‘비코노미(Bicnomy)’를 사칭하며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한 혐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피해자 중 한 명은 단 일주일 만에 5천만 원을 잃은 사례가 발생했는데요. BICONOMY사기 사건의 주범으로는 김기현, 이진태 등 피고소인들이 지목되었습니다.
이들은 가짜 암호화폐 거래소 ‘비코노미’를 운영할 계획을 세웠고 역할 분담을 공모했습니다. 김기현은 무료 투자 강의를 제공하며 피해자를 유인했고, 이진태는 김기현의 비서로 활동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또 다른 피고소인은 고객센터 상담과 송금 계좌 제공을 담당했습니다. BICONOMY사기는 2025년 3월경 텔레그램 광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진태는 ‘급등 코인 추천 및 무료 투자 공부’라는 문구로 피해자에게 접근했습니다. 자신을 키움증권 소속...
원문 링크 : BICONOMY사기 키움증권사칭 형사고소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