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기 의혹 형사소송 단체모집 안내 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 배당…신영증권 등 4개사 고소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홍림입니다. 최근 홈플러스와 그 경영진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에 배당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고의적으로 숨기며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 발행을 묵인한 뒤,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여 상환 책임을 투자자에게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사건은 금융 시장의 신뢰를 크게 훼손시킨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영증권,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에게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채권을 판매하였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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