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까지는 뽀송뽀송했던 내 피부는 어느덧 성인 여드름이라는 정말 큰 시련을 만났다. 그 시련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따금씩 그 '시련'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그때마다. 나의 머니머니가 어마어마하게 투자된 것이었다.
아마 피부과, 관리실, 화장품, 약, 보조제, 미용기기 등에 쏟아부은 돈만... 아마 몇천이 되리라..
갑자기 돈을 생각하니 욕지기가 나온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의 피부관리를 기록하련다!
라는 마음을 가졌기에.. 노트북을 켜서 타닥타닥 쓰고 있는 불쌍한 나를 위함..
오직 나를 위해!! 항상 생리 전 1주~2주 전에는 미치도록 올라온다..
피지 조절약, 바르는 약, 피..........
피부관리를 위한 나의 노력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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