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풀니스를 읽고 '세상이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꽤 인상적이여서 적어본다. 선진국 구성원들의 생각 속에서 동남아,아프리카,중앙아시아,남미 지역의 국가들은 일상이 내전과 테러의 연속이며, 빈곤과 굶주림,내전과 질병으로 대표되는 지옥도와 같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현실의 아프리카,동남아,중앙아시아,남미는 꾸준히 경제성장을 하고있고, 빈곤율이나 건강수준도 빠르게 개선되어 가고 있다.
그 속도가 과거 유럽의 발전시기보다 빠른 곳도 매우 많다. 더불어 동일 계층이 누리는 삶의 질도 크게 높아졌다.
과거 유럽이나 미국에 빈민층,서민층에 비해 현재 아프리카나 후진적 지역의 빈민,서민층이 경제,건강,의료 등 대부분의 면에서 더욱 선진적이다. 아마 이러한 현실과 선진국 구성원의 인식 간 괴리는 자극적인 뉴스와 그들에 대한 무지가 그 이유일 것이다.
+통계에 대한 오해 다만, 이 책에서 너무 긍정적인 부분들만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ㅇㅇ 실제로는 악화된 지표도 많고, 계층구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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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팩트풀니스-세상은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