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줄리 앤 폴>이 모바일 생중계로 관객을 찾는다.지난 달 공연 제작사 연우무대 측에 따르면, <줄리 앤 폴>은 오는 2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TV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작품은 2019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이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여신님이 보고 계셔>, <사춘기> 등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 연우무대의 새로운 뮤지컬이다.<줄리 앤 폴>은 1889년 사랑의 도시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다.
자석의 심장을 가진 여자 줄리와 철의 손을 가진 남자 폴의 유쾌 발랄한 사랑 이야기다. 특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퍼커션, 아코디언으로 이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