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지난 10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의 티켓 판매 수익금 12억 원 전액을 월드비전과 사랑의열매에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영웅을 비롯해 기성용, 이청용, 박주호 등 전·현직 프로 축구선수들이 함께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임영웅은 이날 경기에서 득점을 도우며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였으며 하프타임에는 3만 5천여 명의 관객 앞에서 특별 공연을 펼쳐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임영웅의 이러한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2020년 '미스터트롯' 진(眞)으로 선발된 이후 수재민 돕기를 위해 팬클럽과 함께 약 9억 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1년에는 팬클럽 이름으로 2억 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그의 선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4년 10월에는 사랑의열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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