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에 따르면, 배우 김민희(42)와 영화감독 홍상수(64)는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이번 봄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직접 운전하며 홍상수와 함께 장을 보거나 맛집을 다니는 모습, 산부인과에 함께 방문한 장면을 포착했습니다. 홍 감독은 운전 연수까지 받으며 출산 이후를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민희와 홍상수의 관계 김민희는 2015년 홍상수 감독과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에서 만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당시 홍 감독은 이미 결혼한 상태였기에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함께하며, 예술적 동반자로서 13편의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김민희는 스캔들 이후 작품 활동을 홍 감독과의 영화에 집중했으며, '도망친 여자', '강변호텔', 그리고 최근작 '수유천'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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