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맞추기, 응용 어디 어디 가 바뀌었을까요? 첫째입니다. 35개월입니다.
항상 퍼즐을 다 맞추고 나면, 본인이 퍼즐 조각을 두 개 정도 바꿔 놓고 저에게 짠! 하면서 보여줘요.
그럼 제가 다시 완성을 시켜요. 어느 주말 아침!
또 퍼즐 맞추고 나서 조각의 위치를 바꾸길래, 오! 좋았어!
이걸 놀이로 해보자! 그리하여 제가 붙인 놀이 이름은 어디 어디 가 바뀌었을까요?
이게 완성본입니다. 아이에게 뒤돌아 있으라고 하고는 얼른 2개의 퍼즐의 위치를 바꿨어요.
짜잔! 어디가 바뀌었게?
단번에 "여기랑 여기!"라고 하면서 퍼즐을 제자리로 옮겨서 끼우더라고요.
생각보다 잘하는데? 그래서 한 번 더 해보았어요.
이번에는 어디게? 이번에도 정답!
헐! 대단해!
한 번 더 해봐! 이번에는?
척척! 이번 거는 잘 모를 줄 알았는데..
잘 하네요ㅋㅋㅋ 다음에는 조각 수를 늘려서 해 봐야겠어요ㅋㅋ 이제 63개 퍼즐은 식은 죽 먹기.. 88피스 퍼즐 사줘야겠어요~ #퍼즐맞추기 #퍼즐 #퍼즐놀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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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퍼즐 맞추기, 응용 편, 어디 어디 가 바뀌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