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지나가다가 고양이만 보이면 멈춰서 구경을 해요. 특히 둘째는 자기가 고양이라고 자꾸 고양이 흉내를 내곤 해요.
그래서 고양이 카페를 가보았어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가본 고양이 카페를 리뷰 할게요!!
냥냥 하우스 고양이 카페 냥냥하우스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리수로93길 33-9 강일프라자 3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름이 냥냥 하우스예요. 3층에 있어요. 고양이는 엉덩이와 꼬리를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고 해요.
큰 소리도 싫어해요. 그래서 이용수칙을 꼭 읽어보시고 들어가세요!
한쪽 벽에는 손님들이 그린 고양이 그림들이 붙어 있어요. 여기는 고양이 카페를 이용하고 나갈 때 이곳에서 옷에 붙은 털을 돌돌이로 닦아내고 가는 곳이에요.
털이 많이 붙으니 꼭 퇴실하실 때 돌돌이로 구석구석 돌돌이 하세요! 저희가 갔을 땐 안에 사람이 가득 차 있어서 옆에 다른 공간에서 대기를 했어요.
거울 보면서 사진도 찍고요. 결제를 하고 음료를 고른 뒤 잠깐 대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