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갑자기 눈이 펑펑 온 날. 아이들 등원시키고 동네 지인을 만나기로 한 날.
오전에 일찍 문여는 브런치 집을 찾다가 어린이집 가까이에 있는 곳으로 갔어요. 엄마들에게는 1분 1초가 아깝다!
시간이 부족하다! 더 오캄 영업시간 7:00 ~ 20:00 *월요일 휴무 더오캄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49 1층 2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야채가 가득하다는 걸 보고는 홀릭!
다이어터에게 딱이군! 들어가자마자 뭔가 정신이 없는 듯한 분위기.
그래도 안쪽은 조용하고 괜찮아요. 메뉴판에 없는 메뉴들은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 주문해야하는데.....
너무 작아서 보기가 좀.... 그냥 메뉴판을 다시 만드는게 좋을것 같은 생각이.........
저희는 불고기 파니니 세트와 양송이버섯스프샐러드?를 주문했어요.
파니니가 정말 맛있었어요. 빵도 바삭하고 너무 맛있는....
샐러드에는 버섯이 가득~ 저 버섯 좋아해요.ㅋㅋㅋ 저는 음료를 자몽 에이드로~ 빨대가 하트여서 너무 좋았...
원문 링크 : 강동구 명일동 브런치 카페 '더오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