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염 혀가 붉어지고 따끔따끔하며 작은 수포나 균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점막이 위축하거나 유두가 소실된다. 원인은 악성빈혈과 같은 대적혈구성 빈혈 외에, 비타민 B 복합체의 결핍증이나 철 결핍성 빈혈 ·소화관 장애 ·만성간염 등이 알려져 있다.
구내염의 부분증세로서 일어나는 경우는 구내염에 따른 치료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는데, 급성설염의 원인은 혀의 화상, 불량 치아에 의한 교상(咬傷) 등에서 병원균(연쇄구균 등)이 침입하거나 구내염 ·인두염 ·편도염 등에 잇달아 일어난다.
얼음 조각을 입에 넣어 입 안을 가셔 낸다. 만성설염은 농도가 높은 알코올 음료를 비롯하여 과도한 흡연 ·향신료의 남용, 만성위장염 등이 원인이 된다.
원인의 제거와 치료를 함과 동시에 입 안을 가셔 낸다. 스테로이드제나 비타민 B12가 유효할 때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설염 [glossitis, 舌炎]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설염은 혀에 생긴 염증을 말한다. 점막에 국...
원문 링크 : 설염, 구내염에 좋은 활력 비타민B(내돈내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