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봐요. 마트에도 예쁜 식물들이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꽃 좋아하는 저는 항상 식물 코너 가서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친구들이 있나~ 보거든요. 이날도 남편이 저기 식물이 있다면서 가서 보라고 하더라고요~ 구경하고 있으니 남편이 사고 싶으면 사라는 말에...
그럼 어떤 색 꽂을 살까? 고민하니까...
고민하지 말고 다 사라고 하더라고요. 급..
멋져 보임ㅋㅋㅋㅋㅋ 별거 아닌 거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저는 3개나 사 왔답니다. 오렌지 자스민 자스민 키워보고 싶었는데..
이름이 오렌지 자스민이라서 왠지 오렌지 향이 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맘에 들었어요.
찾아보니 향기가 좋다 해서 샀어요. 귀여운 하얀 꽃이 핀다는데 기다려봅니다.
기대되는 꽃이에요. 프리뮬러 아주, 아주 쨍~한 색 때문에 저의 눈길이 자꾸 가더라고요.
그런데 잎이 마치 상추 같아서... 상추가 계속 생각나요ㅋㅋㅋ 아래에는 꽃대가 계속 올라오고 있네요~^^ 이건 보자마자!
너무 사고 싶더라고요. 같은 프리뮬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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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로 온 식물 친구 소개하기 / 오렌지 자스민 , 프리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