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의 의사 생활에서 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의 생각과 의견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이해와 동정, 공감,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낙인과 혐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 CHAPTER 1 CHAPTER 1 에서는 저자가 정신과 의사 생활을 하면서 만났던 환자들에 대한 경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노숙자의 이야기와,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을 읽은 사람, 소수 인종 아이와 그 부모 등 다양한 사람들을 겪은 내용이 등장한다.
슬픔도 느낄 수 있었고 나와는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등한시하지는 않았는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챕터였다. 공감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CHAPTER 02 CHAPTER 02 에서는 동정과 공감에 대한 차이를 알려준다.
누군가를 보고 그 감정을 이해하지만 철저하게 타자화 하는 것이 동정이고 공감은 누군가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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