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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일차, 246일차: 길고도 짧은 하루

 245일차, 246일차: 길고도 짧은 하루

어제는 아침 일찍 일어나 교회 요리를 위해 계란을 볶았다.괜히 브런치만드는 느낌나고 좋았다.교회가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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