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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6화 생각~

 낭만닥터 김사부 6화 생각~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 6화를 끝으로 이번주에 드라마는 리뷰가 없을 예정입니다..ㅠㅠ 이 재미진 드라마때문에 일주일은 먹고 사는 저에겐 화요일이 지나가면 정말 힘이 빠지는데요!

오늘 리뷰할 드라마는 뭔지 아시죠? 시작은 여주인 윤서정양의 과거 시절부터 시작을 합니다.

어머니가 손목을 자해해서 그은건지 사고사를 당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자해쪽으로 장면이 나온 것 같습니다. 윤서정도 정신에 이상이 생겨 스스로 손목을 긋는 것만 봐서는 그렇게 느낌이 가는데요.

차마 장면을 못보여드리겠습니다. 저도 캡처를 했지만 사진을 보니 상당히 잔인한 부분이더라구요..

이렇게 영안실에서 여주와 거대병원의 원장(현재)과 첫 만남을 가지는데요! 이렇게 첫만남이 어떻게 성사가 되었느냐?

바로 이 장면때문이죠.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분에게 가라고 어머니가 유언 아닌 유언을 남겨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여주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바로 연락을 하게 되고 영안실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된...